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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대학교</title>
    <link>http://pkupaper.net/</link>
    <description>북경대학교 한국인들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Jul 2009 18:05:48 +0800</pubDate>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managingEditor>북대인</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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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대학교</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CkaZlxFaL.gif]]></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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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경대학교 한국인들의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Adios Peking -기쁨의 이별</title>
      <link>http://pkupaper.net/276</link>
      <description>&lt;P&gt;마이애미 사운드 같았던 폭염이 내리쬐던 여름도 물러가고, 파가니니의 교향곡 처럼 매서운 겨울이 다가왔다. 어느 세 코끝은 아지랭이 처럼 피어나는 커피 향에 취해, 너도 나도 따스한 커피 한잔을 주문하고, 파라디소 에서의 한가한 북대 생활은 오늘도 진행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커피 한 잔 머금으니, 어느 세 몸도 따스해 지고, 간밤의 피로가 풀리는 듯 하다. 지독한 악취가 나는 샌드위치를 말고는 딱히 나쁜 것이 없는 파라디소, 그리고 그 곳에 앉자 있는 나. 꽤나 괜찮은 그림 이다 라고 생각할 떄 쯤, 이제는 이 그림도 더 이상 현재형이 아니게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렇다고 잔주름 잔뜩 생기도록 울 필요는 없는 거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원의 커피를 팔지만, 커피프린스 1호점의 완소남들 부럽지 않은 에스프레소 미소(?)를 날려주는 점원도 열심히 커피를 팔고 있고, 중국어 공부를 하는 코쟁이 언니부터, 아침부터 술을 푸는 이름 모를&amp;nbsp; 청년까지.. 정말 이 다양한 사람들 만큼 북경의 기억은 다양한 모습으로 4년을 나와 함께 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4년간. 페리스 힐튼이 할리우드에서 빨간 구두를 신고 멈추지 않는 댄스를 출 때, 난 지구 반대편에서 파란 구두를 고쳐 신고 앞으로 또박 또박 걸어 나가고 있었으며(작년에 유행한 프라다라면 좀 참아줘), 박근혜씨가 붙임 머리와 부푼 머리에 공을 들일 동안, 난 머리 싸매고 단거리 뛰기의 호흡보다 더 급하게 시험 준비를 하기도 하였고, 끝이 없는 샴페인 같았던 4년도 어느 세 기포가 다한 샴페인 처럼 이제는 더 이상 새로운 맛이 없다.(한 병 더 라고 외칠수 있을만큼 인생의 재미는 간단한 게 아니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에게 있어 북경이란 지독히 싫지도, 미친 듯이 좋지도 않은 존재였다. 20대 초반의 광풍도 이곳 에서 불었고, 20대 중반의 여유로움도 이곳에서 즐기고 있다. 남들은 “그 동안 모했니?” 라고 매몰차게 물을 테지만, 난 이곳에서 이룬 것도 많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다. 허상세월은 하지 않았으면, 블록버스터의 밤 생활을 즐겼고(파티애니멀은 아니다), 낮 생활은 지치지 않고 먹이를 쪼아 대는 까치처럼 재발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속 빈 강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꽉 찬 느낌을 주는 곳은 아닌 북경에서 나름 감정의 풍요로움을 찾아 헤매 였고, 노스텔지어란 없으며 아마겟돈도 없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는, 흥미를 상실했다. 공부만 하고 살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이지만, 필자는 공부를 하더라도 핑크 펄 팬으로 요점 정리를 하고, 귓속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한 소절을 25번 꺽는 노래가&amp;nbsp; 흘러야 하며, 네이트온의 로그온 딸랑벨이 들려야 심적 요동도 덜한 사람 이기에, 공부만 하기에는 전혀 적합한 DNA 구조가 아니란 말씀!!!(정신병 있나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나의 감정은 북경이 지겨워져서 떠난 다는 것과 너무 나도 다르다.&lt;/P&gt;
&lt;P&gt;북경의 더러움 따위는 이미 발끝으로 보도를 걸어도 될 정도로 습관이 들었으며, 더러운 공기 한 사발 정도야 피파까오 한 수저 크게 들이키면 씻은듯이 내려갔다. 이제는 맛 집도 많이 알게 되어, 데이트 코스에 어쩔 줄 모르는 이들의 Hot Line이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력 인프라도 많아 졌고, 추억도 많아졌다. 생활 방면에서는 세상 어디를 가도 “SHIT”이라는 말 한번 안 뱉을 수 있는 인내력도 생겼다. 무엇 하나 버릴 것 이 없는 이 북경에서의 생활을 등지고 떠나야 하는데, 왜 난 전혀 아쉬움이 들지 않는 것일까? 왜 전혀 슬프거나 혹은 질퍽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으로 돌아간다는 막연한 즐거움 따위의 유아적 기쁨은 세안 할 때 이미 하수구 통으로 다 쓸어 보냈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간다는 기쁨이 오히려, 북경을 떠난다는 마음을 앞서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운 세계, 새로운 희망..마치 기내에서 산 샤넬 파우더를 뜯어 볼 때 만큼의 기대와 같다.&lt;/P&gt;
&lt;P&gt;새로운 세계 그리고 새로운 희망에 대해서 전혀 정해 놓은 것은 없지만, 난 또 한번의 스타트 라인에서 열심히 끈을 묶고 있다. 총알 탄 사나이는 아니더라도, (달리기는 체질이 아니니까) 새로운 결승선을 끊기 위해 달려 가게 될 인생의 또 다른 코스에 오감이 흥분 된다. 길바닥에서 족발을 잡고 프렌치 스타일로 네일아트를 해주고 있을지, 아니면 쇼트즈위젤 샴페인 잔에 Veuve Clicquot샴페인을 가득 채우고 흥청망청 할지, 늑골이 터져 나가도록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업무를 볼지 알 수 없지만,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한 불안감 따위 보다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가 너무 충만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물 흘리며 할 이별이 아닌, 60인조 브라스 오케스트라단과 삼바 카니발 퍼레이드걸을 불러서 일주일 동안 이별을 축하해도 모자랄 그런 이별 이란 것이다. (16센치 지미츄 하이힐도 곁들여야 겠군.) 북경과의 멋진 이별을 하기 위해, 더욱더 많은 것을 준비하고, 더욱더 환영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빛나는 사람이 되자…말아도 말아도 맘에 들지 않는 고데기 연출 처럼, 생각은 정말 끝이 없고, 계획도 정말 끝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메리칸 한잔을 다 비웠다. 잔은 비웠지만, 이제 또 다른 무언가를 채워야 한다. 다음에는 어메리칸을 담을지, 에스프레소를 담을지 전혀 알 수 는 없지만, 인생이란 또 무언가를 다시 담는 다는 기쁨이 가득하기에, 이별과 과거에 대해 전혀 아쉽지 않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없어도 항상 진행형일 파라디소의 풍경도, 나의 뒤를 추적이라도 하듯 달리는 자전거들도, 악취나는 리지아오와 국관건물의 화장실도,웃음이 가득한 비시험 시즌도, 한숨이 가득할 시험 시즌도.. 이 모든것들이여!!! 이제는 Adios!!! 그리고 이별에 대해 쿨하게 웃음 짓고, 앞으로 또박또박 걸어나가는 거야!!!! &lt;/P&gt;
&lt;P align=right&gt;&lt;br /&gt;글_ 국제관계 04 강지석&lt;/P&gt;
&lt;P align=right&gt;출처: 제 6호 교지 &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28005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북대 생활기</category>
      <category>북경</category>
      <category>북경대학교</category>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이별</category>
      <category>졸업</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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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09 09:08:55 +0800</pubDate>
    </item>
    <item>
      <title>오도구 로뎀나무 건물 내 분향소 설치 안내</title>
      <link>http://pkupaper.net/275</link>
      <description>&lt;p&gt;중국 베이징에도 분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대사관쪽에 분향소가 있다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우다코우에 있는 상황에서 대사관까지 가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다코우쪽에서도 분향소를 원하였고, 북경대학교 연구생회와 청화대학교 연구생회가 주축이 되어서 우다코우에 
만들게 되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
&lt;p&gt;중국의 사정상 장소섭외가 어려워서 5월 26일 오후부터 분향소가 열렸습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5월 28일(내일) 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분향이 
가능하며, 오후 7시에 추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분향소는 내일까지만 운영될 예정입니다.&lt;/span&gt;&amp;nbsp;열악한 환경이고, 제대로 차린 것도 없지만, 꾸준히 
사람들이 와서 조용히 앉아 있다가 가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 외에도 동셩원에도 가정식에서 분향소가 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된 
소식이 들어오지 않아서 전달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lt;/p&gt;
&lt;p&gt;&lt;br /&gt;&lt;/p&gt;&lt;p&gt;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이든, 지지하지 않는 분이든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분이 돌아가신 것이기에 내일 저녁에 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 같이 추모식에 참가하였으면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p&gt;&lt;strong&gt;오도구 로뎀나무 건물 내 분향소 설치 안내&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p&gt;
&lt;p&gt;안녕하십니까?
&lt;/p&gt;&lt;p&gt;학생들이 중심으로 한 분향소 설치를 준비하다 장소사용문제와
&lt;/p&gt;&lt;p&gt;대사관 등의 분향소 설치로 인해 보류했던 오도구 분향소 설치를
&lt;/p&gt;&lt;p&gt;여러 학생들의 열의와&amp;nbsp; 오도구 한인 가게 등의 후원으로 학교와 가까운 곳에
&lt;/p&gt;&lt;p&gt;분향소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늘 국민과 함께 하고자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lt;/p&gt;&lt;p&gt;마지막 가시는 길에 많이 오셔서 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lt;/p&gt;&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 &amp;nbsp;&amp;nbsp; 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음 -
&lt;/p&gt;&lt;p&gt;장소: 오도구 로뎀나무 건물 내 1층 세미나실
&lt;/p&gt;&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오도구빈관과 서교빈관 중간 왼쪽 건물인 北京城建四公司 내)
&lt;/p&gt;&lt;p&gt;기간: 5월 26일(화)-28일(목)
&lt;/p&gt;&lt;p&gt;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lt;/p&gt;&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단, 26일(화)은 오후 1시부터 분향 시작
&lt;/p&gt;&lt;p&gt;주최: 노무현 전 대통령님 추모를 위한 북경시 한국유학생회연합회(임시)
&lt;/p&gt;&lt;p&gt;연락: 박경철(북경대) 13146827125, 우신(청화대) 13501091472
&lt;/p&gt;&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김용덕(인민대) 13261857744
&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북대뉴스</category>
      <category>노무현 추모</category>
      <category>베이징</category>
      <category>북경</category>
      <category>분향소</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추모</category>
      <author>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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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kupaper.net/275?expandComment=1#entry275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20:08:13 +0800</pubDate>
    </item>
    <item>
      <title>제 4회 북경 대학생 한국문화제</title>
      <link>http://pkupaper.net/274</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第四届 北京高校大学生韩国文化节&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文化讲座】문화강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月30日&lt;/P&gt;
&lt;P&gt;&lt;STRONG&gt;中韩棋话：围棋与网络游戏 바둑과 온라인게임&lt;/STRONG&gt;&lt;/P&gt;
&lt;P&gt;时间：5月30日14点&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5层515教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黑白方寸间挥斥方遒，&lt;/P&gt;
&lt;P&gt;网络世界中大显身手，&lt;/P&gt;
&lt;P&gt;当围棋与网络相撞，&lt;/P&gt;
&lt;P&gt;二者会激荡出怎样的火花？&lt;/P&gt;
&lt;P&gt;网络游戏推广公司负责人、围棋类电视栏目主持人、我校棋牌高手将与您共话围棋与网络游戏。&lt;/P&gt;
&lt;P&gt;&amp;nbsp;&lt;/P&gt;
&lt;P&gt;主讲人及嘉宾简介&lt;/P&gt;
&lt;P&gt;&lt;STRONG&gt;刘婧:&lt;/STRONG&gt;&amp;nbsp;曾任北广传媒《弈坛春秋》栏目当家花旦主持人，主持风格以睿智闻名，现于联众世界围棋事业部任职，围棋五段。毕业于大连外国语大学日韩双语专业。&lt;/P&gt;
&lt;P&gt;&lt;STRONG&gt;田野:&lt;/STRONG&gt;&amp;nbsp;从五岁开始与围棋结下不解之缘，以棋牌特长生身份进入北大政府管理学院学习，现任北大学生棋牌队总队长，并获得北大学子年度之星称号。&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月31日&lt;/P&gt;
&lt;P&gt;&lt;STRONG&gt;美丽地带：韩国妆容和妆容护肤 한국의 미용과 피부관리&lt;/STRONG&gt;&lt;/P&gt;
&lt;P&gt;时间：5月31日14点&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5层515教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想窥探韩国自然彩妆的技法？&lt;/P&gt;
&lt;P&gt;想熟谙皮肤保养的秘诀？&lt;/P&gt;
&lt;P&gt;妆容专家为您带来全新美容理念，&lt;/P&gt;
&lt;P&gt;幸福、健康、自然主义，&lt;/P&gt;
&lt;P&gt;一起分享美丽的秘密。&lt;/P&gt;
&lt;P&gt;&amp;nbsp;&lt;/P&gt;
&lt;P&gt;主讲人&lt;/P&gt;
&lt;P&gt;韩国CreBeau化妆品公司 妆容讲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月1日&lt;/P&gt;
&lt;P&gt;&lt;STRONG&gt;异曲同工：中韩茶道 중한 다도&lt;/STRONG&gt;&lt;/P&gt;
&lt;P&gt;时间：6月1日13点&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2层211教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由茶品人生，&lt;/P&gt;
&lt;P&gt;由茶之道悟人生之道。&lt;/P&gt;
&lt;P&gt;中韩茶道有何异曲同工之妙处？&lt;/P&gt;
&lt;P&gt;韩国圆佛教茶艺讲师为您倾情演绎韩国茶文化历史；&lt;/P&gt;
&lt;P&gt;老舍茶馆热情捧场，以品茶而开场，沐茶香而叙话。&lt;/P&gt;
&lt;P&gt;茶的历史、茶道茶艺演示、绿红清白黄黑六大茶类细致盘点。&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3点品茶开始，绿红清白黄黑六大茶类，随到随品。&lt;/P&gt;
&lt;P&gt;14点讲座正式开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主讲人&lt;/P&gt;
&lt;P&gt;&lt;STRONG&gt;北京老舍茶馆&amp;nbsp; 常珊老师&lt;/STRONG&gt;&lt;/P&gt;
&lt;P&gt;北京老舍茶馆始建于1988年12月15日，以人民艺术家老舍先生及其名剧《茶馆》命名，是集京味文化、茶文化、戏曲文化、食文化于一身，融书茶馆、餐茶馆、清茶馆、大茶馆、野茶馆、清音桌茶馆，六大老北京传统茶馆形式于一体的京味文化茶馆。&lt;/P&gt;
&lt;P&gt;&lt;STRONG&gt;韩国圆佛教茶艺师&amp;nbsp; 金美那老师&lt;/STRONG&gt;&lt;/P&gt;
&lt;P&gt;毕业于韩国灵山禅学大学，曾任首尔圆光儿童之家院长，对幼儿进行茶道教育；任圆佛教学院大学讲师，讲授瑜伽及茶道；任北京北京圆光文化中心教育组长，包括茶的礼仪教授及指导师范培养。拥有传统茶礼仪指导师资格，师范资格初级讲师资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电影展播】영화 상영&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月30日&lt;/P&gt;
&lt;P&gt;时间：5月30日18点30分&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5层515教室&lt;/P&gt;
&lt;P&gt;&lt;STRONG&gt;电影：《牛铃之声》 워낭소리&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一处偏远的村庄，&lt;/P&gt;
&lt;P&gt;一头牛，一位老人&lt;/P&gt;
&lt;P&gt;春种秋收，四季轮回，&lt;/P&gt;
&lt;P&gt;当耳畔响起铜铃声，&lt;/P&gt;
&lt;P&gt;它敲醒的是沉睡多年的记忆，&lt;/P&gt;
&lt;P&gt;敲醒的是城市间你我隔膜已久的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年美国圣丹斯国际电影节最佳纪录片，&lt;/P&gt;
&lt;P&gt;第十三届釜山国际电影节实录电影部门最优秀作品奖，韩国电影史上最卖座纪录片--《牛铃之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月31日&lt;/P&gt;
&lt;P&gt;时间：5月31日18点30分&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5层515教室&lt;/P&gt;
&lt;P&gt;&lt;STRONG&gt;电影：《食客》식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面对生命，人人皆是过客，&lt;/P&gt;
&lt;P&gt;时光流转，看似无情，&lt;/P&gt;
&lt;P&gt;却从来没有泯灭善恶，&lt;/P&gt;
&lt;P&gt;民族，血性，&lt;/P&gt;
&lt;P&gt;温情，忧伤...&lt;/P&gt;
&lt;P&gt;两大料理高手的巅峰对决，&lt;/P&gt;
&lt;P&gt;一场华丽的宫廷宴飨即将拉开序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改编自同名漫画，韩国电影史上第一部美食电影，创下韩国2007年下半年最佳票房记录，上映后连续三周票房冠军。原著漫画也创下韩国史上漫画单行本最高销量，以及网络版最多点击次数的超级记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月1日&lt;/P&gt;
&lt;P&gt;时间：6月1日16点&lt;/P&gt;
&lt;P&gt;地点：北京大学第二教学楼2层211教室&lt;/P&gt;
&lt;P&gt;&lt;STRONG&gt;电影：《傻瓜》바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记得在我们老家，住着一个傻瓜，&lt;/P&gt;
&lt;P&gt;总是听他边烤面包片边念叨着，&lt;/P&gt;
&lt;P&gt;“受伤了要擦凡士林，饿了要吃面包片”，&lt;/P&gt;
&lt;P&gt;失落的钢琴家，不务正业的混混，患肾病的妹妹，&lt;/P&gt;
&lt;P&gt;几个生命没有交集的人却因傻瓜而改变，&lt;/P&gt;
&lt;P&gt;夜晚，当再次抬头仰望星空，&lt;/P&gt;
&lt;P&gt;耳畔响起的是“一闪一闪亮晶晶...”&lt;/P&gt;
&lt;P&gt;&amp;nbsp;&lt;/P&gt;
&lt;P&gt;改编自韩国著名网络漫画家姜道英的漫画，&lt;/P&gt;
&lt;P&gt;韩国著名影星车太贤，河智苑共同为您讲述一个温馨感人的真情故事。&lt;/P&gt;
&lt;P&gt;电影展播后会有影评讨论，欢迎同学们积极发言。&lt;br /&gt;&lt;/P&gt;
&lt;P&gt;&lt;STRONG&gt;【闭幕晚会】폐막식&lt;/STRONG&gt;&lt;/P&gt;
&lt;P&gt;地点：百周年纪念讲堂多功能厅&lt;/P&gt;
&lt;P&gt;时间：6月1日19：00~21：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还没想好六一儿童节怎么过吗？来看晚会吧！&lt;/P&gt;
&lt;P&gt;免费的精彩晚会！为你的期末画上完美的句号！&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精彩的韩国文化节回顾 振奋人心的韩国传统四物游戏 &amp;nbsp;摄人心魂的跆拳道 &lt;/P&gt;
&lt;P&gt;数位十佳歌手齐齐登场 令人捧腹大笑的相声 奖品丰厚的绕口令游戏 &amp;nbsp; &lt;/P&gt;
&lt;P&gt;令人乍舌的魔术 欢快的二胡，特别的长鼓舞 艺人翻唱东方神起《HUG》&lt;/P&gt;
&lt;P&gt;帅气十足的街舞秀 性感火辣的《Nobody》&lt;/P&gt;
&lt;P&gt;&amp;nbsp;&lt;/P&gt;
&lt;P&gt;好戏连连不断！惊喜大大的有！&lt;/P&gt;
&lt;P&gt;你还在等什么！票都快被抢光了！&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为了保证讲座的顺利进行，主办方希望有意愿参加相关活动的同学发送报名邮件至：&lt;/P&gt;
&lt;P&gt;&lt;A href=&quot;mailto:hanguowenhuajie@gmail.com&quot;&gt;hanguowenhuajie@gmail.com&lt;/A&gt; （“韩国文化节”全拼）&lt;/P&gt;
&lt;P&gt;邮件主题请写明“展播报名”&lt;/P&gt;
&lt;P&gt;邮件中请注明参加的活动项目，姓名，学校及院系。&lt;/P&gt;
&lt;P&gt;对造成的不便表示抱歉，非常感谢您的配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경대학교 한국어 학과가 주최하는 한국문화제 입니다.&lt;br /&gt;한국유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북대뉴스</category>
      <category>대학생</category>
      <category>문화강좌</category>
      <category>북경대학교</category>
      <category>영화상영</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한국문화제</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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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09 12:46:16 +0800</pubDate>
    </item>
    <item>
      <title>북대, 미명호 뒷편 건축학원</title>
      <link>http://pkupaper.net/27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dscn4274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4/24/124051627461.jpg&quot; width=652&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축학원 입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dscn4292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4/24/124051629594.jpg&quot; width=652&gt;&lt;br /&gt;&lt;/P&gt;
&lt;P&gt;건축학원 앞 마당.&lt;br /&gt;&lt;br /&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dscn4291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4/24/124051629758.jpg&quot; width=652&gt;&lt;br /&gt;&lt;/P&gt;
&lt;P&gt;저기가 바로 건축학원...벽에 통유리가 있어서 내부가 보여요..ㅎㅎ&lt;/P&gt;
&lt;P&gt;&lt;br /&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dscn4297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4/24/124051631888.jpg&quot; width=652&gt;&lt;br /&gt;&lt;/P&gt;
&lt;P&gt;역시나 건축학원 입구. 다리 짱 이쁘다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dscn4300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4/24/124051670327.jpg&quot; width=400&gt;&lt;br /&gt;&lt;/P&gt;
&lt;P&gt;건축학원 맡은 편...저 뒷편 이끼 낀 문짝이 너무 맘에 들어서요..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명호에서 더 뒤로 뒤로 가시다보면...&lt;/P&gt;
&lt;P&gt;혹은 고고학과 건물 옆에 길로 빠지면 건축학원 가는 길이 나와요..ㅎㅎ&lt;/P&gt;
&lt;P&gt;밤에는 정말 귀신 나올 것 같지만 낮에 가면 너무 이쁜 곳!!!+_+//&lt;/P&gt;&lt;!-- //내용물 --&gt;&lt;!-- 태그 --&gt;</description>
      <category>포토 에세이</category>
      <category>건축학원</category>
      <category>미명호</category>
      <category>북경대학교</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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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17:06:13 +08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 북경대 본과 입학생 분석</title>
      <link>http://pkupaper.net/271</link>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38 border=0 unselectable=&quot;on&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20&gt;&amp;nbsp;&lt;/TD&gt;
&lt;TD width=39&gt;2009&lt;/TD&gt;
&lt;TD width=36&gt;2008&lt;/TD&gt;
&lt;TD width=32&gt;2007&lt;/TD&gt;
&lt;TD width=35&gt;2006&lt;/TD&gt;
&lt;TD width=39&gt;2005&lt;/TD&gt;
&lt;TD width=35&gt;2004&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法学院&lt;/TD&gt;
&lt;TD width=39&gt;6&lt;/TD&gt;
&lt;TD width=36&gt;11&lt;/TD&gt;
&lt;TD width=32&gt;9&lt;/TD&gt;
&lt;TD width=35&gt;11&lt;/TD&gt;
&lt;TD width=39&gt;12&lt;/TD&gt;
&lt;TD width=35&gt;9&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光华管理学院&lt;/TD&gt;
&lt;TD width=39&gt;13&lt;/TD&gt;
&lt;TD width=36&gt;12&lt;/TD&gt;
&lt;TD width=32&gt;10&lt;/TD&gt;
&lt;TD width=35&gt;10&lt;/TD&gt;
&lt;TD width=39&gt;12&lt;/TD&gt;
&lt;TD width=35&gt;13&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国际关系学院&lt;/TD&gt;
&lt;TD width=39&gt;20&lt;/TD&gt;
&lt;TD width=36&gt;20&lt;/TD&gt;
&lt;TD width=32&gt;22&lt;/TD&gt;
&lt;TD width=35&gt;22&lt;/TD&gt;
&lt;TD width=39&gt;21&lt;/TD&gt;
&lt;TD width=35&gt;20&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经济学院&lt;/TD&gt;
&lt;TD width=39&gt;9&lt;/TD&gt;
&lt;TD width=36&gt;8&lt;/TD&gt;
&lt;TD width=32&gt;13&lt;/TD&gt;
&lt;TD width=35&gt;15&lt;/TD&gt;
&lt;TD width=39&gt;17&lt;/TD&gt;
&lt;TD width=35&gt;17&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考古文博学院&lt;/TD&gt;
&lt;TD width=39&gt;1&lt;/TD&gt;
&lt;TD width=36&gt;1&lt;/TD&gt;
&lt;TD width=32&gt;1&lt;/TD&gt;
&lt;TD width=35&gt;1&lt;/TD&gt;
&lt;TD width=39&gt;1&lt;/TD&gt;
&lt;TD width=35&gt;6&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历史学系&lt;/TD&gt;
&lt;TD width=39&gt;5&lt;/TD&gt;
&lt;TD width=36&gt;10&lt;/TD&gt;
&lt;TD width=32&gt;2&lt;/TD&gt;
&lt;TD width=35&gt;3&lt;/TD&gt;
&lt;TD width=39&gt;7&lt;/TD&gt;
&lt;TD width=35&gt;10&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社会学系&lt;/TD&gt;
&lt;TD width=39&gt;15&lt;/TD&gt;
&lt;TD width=36&gt;10&lt;/TD&gt;
&lt;TD width=32&gt;5&lt;/TD&gt;
&lt;TD width=35&gt;9&lt;/TD&gt;
&lt;TD width=39&gt;9&lt;/TD&gt;
&lt;TD width=35&gt;8&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新闻传播学院&lt;/TD&gt;
&lt;TD width=39&gt;11&lt;/TD&gt;
&lt;TD width=36&gt;12&lt;/TD&gt;
&lt;TD width=32&gt;10&lt;/TD&gt;
&lt;TD width=35&gt;7&lt;/TD&gt;
&lt;TD width=39&gt;7&lt;/TD&gt;
&lt;TD width=35&gt;14&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艺术学院&lt;/TD&gt;
&lt;TD width=39&gt;7&lt;/TD&gt;
&lt;TD width=36&gt;4&lt;/TD&gt;
&lt;TD width=32&gt;2&lt;/TD&gt;
&lt;TD width=35&gt;3&lt;/TD&gt;
&lt;TD width=39&gt;5&lt;/TD&gt;
&lt;TD width=35&gt;6&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哲学系&lt;/TD&gt;
&lt;TD width=39&gt;3&lt;/TD&gt;
&lt;TD width=36&gt;3&lt;/TD&gt;
&lt;TD width=32&gt;2&lt;/TD&gt;
&lt;TD width=35&gt;1&lt;/TD&gt;
&lt;TD width=39&gt;1&lt;/TD&gt;
&lt;TD width=35&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政府管理学院&lt;/TD&gt;
&lt;TD width=39&gt;6&lt;/TD&gt;
&lt;TD width=36&gt;4&lt;/TD&gt;
&lt;TD width=32&gt;13&lt;/TD&gt;
&lt;TD width=35&gt;7&lt;/TD&gt;
&lt;TD width=39&gt;5&lt;/TD&gt;
&lt;TD width=35&gt;9&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20&gt;中国语言文学系&lt;/TD&gt;
&lt;TD width=39&gt;15&lt;/TD&gt;
&lt;TD width=36&gt;21&lt;/TD&gt;
&lt;TD width=32&gt;17&lt;/TD&gt;
&lt;TD width=35&gt;14&lt;/TD&gt;
&lt;TD width=39&gt;15&lt;/TD&gt;
&lt;TD width=35&gt;15&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 /&gt;&lt;/P&gt;
&lt;P&gt;2009년 북경대학교 본과 입학생 내역이 나왔습니다. &lt;/P&gt;
&lt;P&gt;올해도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짓을 하면서 불법입학을 부추기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 “짓”을 했지만, 어찌되었던 대부분의 사람은 열심히 노력해서 들어오니 일단 넘기겠습니다. &lt;/P&gt;
&lt;P&gt;(불법질 하는 2~3명아. 죽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4년부터 2009년까지 각 과의 입학자수입니다. &lt;/P&gt;
&lt;P&gt;해당 수치는 예과반과 경희대반을 포함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또한 이과 계열은 일부러 배제하였습니다. 그쪽은 숫자가 너무 없고, 현재 북경대 한국학생회에 소속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기회를 빌어서 한가지만 알려드리면, 북경대학교 의학부는 위의 입학시험을 통해서 들어오지 않습니다.&amp;nbsp; 하지만 위의 수치만으로도 이것저것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국제관계는 여전히 거대학과이군요. 타학과에 대비해서 널널하게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예비준비생들에게도 많이 전해진듯 합니다. 그에 비하여 중국어와는 2008년에 반짝하고서는 그 뒤로는 매우 쓸쓸 한 상태로군요. 하긴 역사학과 역시 올해는 딸랑 5명이 들어와서 매우 슬프답니다. 그에 비하여 참 재미있는 변화를 보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회학과의 경우 2007년에 입학자수가 대폭 줄었지만, 2008년의 10명에서 2009년의 15명으로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술 학과 역시 소수에서 점차 그 숫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고고학과는 여전히 매번 1명만을 받고 있는 눈가에 눈물이 맺힐 듯한 가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신입생 하나 없던 철학과도 이제는 3명이나 뽑는데 말입니다.&lt;/P&gt;
&lt;P&gt;(하긴 뽑혀도 안 들어오더군요-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재미있는 곳이 경제학과 입니다. 경제학과는 2006년 이래로 계속적으로 입학자수가 줄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과반과 경희대반을 통해서 경제학과로 가는 사람들의 숫자도 상당하기에 사실 큰 숫자 변동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단순한 중국어 실력비교에서는 당연히 뒤쳐질 수밖에 없는 예과반과 경희대반이 대거 합류함에 따라서 전체적인 레벨 저하가 예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 수업시간에 심심해서 통계 한번 만들어본 바로였습니다. 각기 서로 다른 분석을 한 번 해보아요^^ (아래쪽은 그냥 서비스~ 서비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TSvoRBAkV.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269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입학정보</category>
      <category>북경대</category>
      <category>북경대학</category>
      <category>입학시험</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author>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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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09 11:02:01 +0800</pubDate>
    </item>
    <item>
      <title>2009-2010년 북대 학기일정</title>
      <link>http://pkupaper.net/272</link>
      <description>&lt;P&gt;2009-2010学年校历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第一学期 &lt;/P&gt;
&lt;P&gt;--------------------------------------------------------------------------------&lt;br /&gt;一、新生报到：2009年9月5日 &lt;br /&gt;二、新生体检和入学教育：9月6日—13日 &lt;br /&gt;三、全校新生开学典礼：9月12日、13日 &lt;br /&gt;四、在校学生注册： &lt;br /&gt;医学部：8月31日—9月4日 &lt;br /&gt;在职攻读硕士专业学位学生：9月5日 &lt;br /&gt;校本部：9月14日—18日 &lt;br /&gt;五、校本部本科生选课指导：9月10日、11日 &lt;br /&gt;六、上课： &lt;br /&gt;医学部：在校生8月31日&amp;nbsp; 新生9月14日 &lt;br /&gt;校本部：9月14日 &lt;br /&gt;七、国庆节、中秋节放假：10月1日—8日 &lt;br /&gt;9月26日、27日，10月10日、11日照常作息 &lt;br /&gt;八、元旦放假：2010年1月1日 &lt;br /&gt;1月2日、3日照常作息 &lt;br /&gt;九、停课复习考试： &lt;br /&gt;校本部：1月4日—17日 &lt;br /&gt;医学部：1月11日—17日 &lt;br /&gt;十、春季博士、硕士学位授予仪式：1月9日 &lt;br /&gt;十一、学生放寒假：1月18日—2月28日 &lt;br /&gt;（研究生放寒假时间与教职工轮休一致） &lt;br /&gt;（2月14日春节） &lt;br /&gt;十二、教职工轮休：1月25日—2月25日， &lt;br /&gt;2月26日全体教职工上班 &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第二学期 &lt;/P&gt;
&lt;P&gt;--------------------------------------------------------------------------------&lt;br /&gt;一、校本部本科生选课指导：2010年2月26日 &lt;br /&gt;二、上课：3月1日 &lt;br /&gt;三、在校生注册：3月1日—5日 &lt;br /&gt;四、在职攻读硕士专业学位学生 &lt;br /&gt;报到注册：2月27日 &lt;br /&gt;新生开学典礼：3月6日 &lt;br /&gt;五、本科生招生开放日：4月17日 &lt;br /&gt;六、全校运动会：4月23—25日（23日停课） &lt;br /&gt;&amp;nbsp; &amp;nbsp; 医学部运动会：5月14日下午和15日全天 &lt;br /&gt;七、停课复习考试： &lt;br /&gt;校本部：6月21日—7月4日 &lt;br /&gt;&amp;nbsp; &amp;nbsp; 医学部：7月5日—7月16日 &lt;br /&gt;八、毕业教育：6月28日—7月9日 &lt;br /&gt;办理离校手续：7月5日—9日 &lt;br /&gt;全校毕业典礼：7月7日、8日 &lt;br /&gt;托运行李：7月9日、10日 &lt;br /&gt;九、学生放暑假： &lt;br /&gt;校本部：7月5日 &lt;br /&gt;医学部：7月19日 &lt;br /&gt;（研究生放暑假时间与教职工轮休一致） &lt;br /&gt;十、医学部新生军训及军事理论课： &lt;br /&gt;7月5日—7月23日 &lt;br /&gt;十一、校本部暑期学校：7月12日—8月15日 &lt;br /&gt;十二、教职工轮休：7月19日—8月22日 &lt;/P&gt;
&lt;P&gt;为与国家放假安排保持一致，清明节、劳动节、端午节放假安排待国务院公布2010年节假日安排后另行通知。第16周（6月14日—20日）相关安排另行通知。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북대뉴스</category>
      <category>북경대학교</category>
      <category>일정</category>
      <category>학기</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guid>http://pkupaper.net/272</guid>
      <comments>http://pkupaper.net/272?expandComment=1#entry272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May 2009 12:46:21 +0800</pubDate>
    </item>
    <item>
      <title>2009 북경유학생 인턴 박람회</title>
      <link>http://pkupaper.net/270</link>
      <description>&lt;DIV id=ContentsLayer&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IMG hideFocus style=&quot;CLEAR: both; selector-dummy: true&quot; onclick=imgOrignWin(this.src); alt=박람회포스터 src=&quot;http://www.pkukorea.org/q/_sys/_upload/image/200905/18/124265013736.jpg&quot; width=457 align=top&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09년 5월 27일(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장소 : 주중문화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간 : 13:00 ~ 17:30&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대상 : 재북경 한국유학생(대학생 이상)&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등록신청 : &lt;A href=&quot;http://www.wenchina.com&quot;&gt;www.wenchina.com&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참여방법&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1) &lt;A href=&quot;http://www.wenchina.com&quot;&gt;www.wenchina.com&lt;/A&gt; 에서 이력서 등록.&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주관(투자기업협의회)에서 이력서 기업에게 추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2) &lt;A href=&quot;http://www.wenchina.com&quot;&gt;www.wenchina.com&lt;/A&gt; 에서 이력서 다운로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사진 부착후 행사당일 희망기업에게 직접 전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3) 당일날 간단한 면접이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참여기업의 사정에 따라 조기마감 하는 회사(sk)가 있으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가능한 일찍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 /&gt;&lt;/P&gt;&lt;!-- //첨부파일 --&gt;&lt;!-- 태그 --&gt;&lt;!-- //태그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未名BBS</category>
      <category>북경</category>
      <category>북경유학생</category>
      <category>인턴 박람회</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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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09 09:44:39 +0800</pubDate>
    </item>
    <item>
      <title>북연포럼 창립 및 제1회 세미나 개최 안내(최종)</title>
      <link>http://pkupaper.net/26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 0px 40px 16px 61px;&quot;&gt;
&lt;div class=&quot;mail_con&quot;&gt;
&lt;p&gt;안녕하십니까?&lt;/p&gt;



&lt;p&gt;지난 5월 1일 새롭게 시작한 제2대 북경대 한국연구생유학생회에서는 학제간 협력과 융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활발한 학문적, 인적 교류를 통해 우리 연구생들의 대내외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다음과 같이 북연포럼을 창립하고 그 첫번째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연구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뜨거운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 &amp;nbsp; &amp;nbsp; &amp;nbsp; 시: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6시반 이후 저녁식사&lt;/p&gt;
&lt;p&gt;초청강사: 전성흥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전 현대중국학회 회장, 현 인민대 방문학자)&lt;/p&gt;
&lt;p&gt;강연제목: 중국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lt;/p&gt;
&lt;p&gt;장 &amp;nbsp; &amp;nbsp; &amp;nbsp; 소: 북경대 국제관계학원 c동 b1강당(지하)&lt;/p&gt;
&lt;p&gt;참&amp;nbsp; 가&amp;nbsp; 비: 50원(잠정)&lt;/p&gt;
&lt;p&gt;신청방법: 카페 댓글에 과명과 이름을 남기거나 개별적 연락(외부인 사전 연락 후 참석 가능)&lt;/p&gt;
&lt;p&gt;연&amp;nbsp; 락 &amp;nbsp;인: 연구생회 연구학술팀장 국제관계학원 문지현 박사생13269953938,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회장 박경철 13146827125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 1. 이번 포럼창립에 현재 북경대 방문학자로 와 계신 노웅래 전 의원님께서 축사를 해 주실 예정입니다.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2.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는 제2대 연구생회의 임원진의 첫 인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연구생회에 동학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응원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구생회장 박경철 올림&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북대뉴스</category>
      <category>북경대</category>
      <category>연구생</category>
      <author>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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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09 16:34:43 +08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은 HSK11급을 원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pkupaper.net/268</link>
      <description>&lt;P&gt;번역에 대한 고찰 시리즈&lt;/P&gt;
&lt;P&gt;-한국사회가 ‘외국어’를 원하는 이유와 중국유학에 대한 거시적 분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왜 ‘중국어’를 배우는가? 그리고 중국어를 배우게 되면 당신이 바라는 그 ‘목표’가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가? 우리 유학생들은 과연 ‘무엇을 위해’ 중국어를 배우고, 또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까. 필자는 대다수의 유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혹은 ‘비전(vision)’이라고 하는 것들 때문에 중국어를 공부한다고 믿고 있다.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면 취업이나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에 있어서 도움이 되거나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기에 바다 건너 이국 땅에서 젊은 날의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 단순히 유학이라는 ‘경험’ 그 자체만을 목적으로 온 유학생은 극소수일 것이다. 물론 유학경험도 중요하겠지만, 그 유학이라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좀 더 플러스가 되는 요소를 가져가겠다는 것이 그 진짜 속내가 아닐 까. 이처럼 대부분의 유학생들에게 유학이라는 단계는 인생의 ‘종착역’이 아닌, 무언가를 배워 얻어가는 ‘베이스캠프’로 생각한다고 표현하는 것이 좀 더 적절할 듯 하다. 그렇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유학생들의 최종목적지는 아무래도 조국인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lt;br /&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UXM5aTzl0.jpg&quot; style=&quot;width:489px;height:33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amp;nbsp; 최전선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병사들이야 말로 어쩌면 가장 ‘전쟁’에 대해 고심해 보아야 할 존재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학도 이와 별반 다를 바가 없다. 대체로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유학을 결심한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뜬다’는 기대감에, ‘중국어를 배우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다’ 등 대한민국 사회에 보편적으로 퍼져있는 모종의 ‘분위기’로 인해 중국 행을 결심한 학생들이 많다는 뜻이다. 어릴 때부터 순수하게 중국이라는 나라나 중국어만을 꿈꿔온 학생은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소수일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사회가 지닌 중국 혹은 중국어에 대한 수요나 기대에 대해서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현재 중국에서 유학중인 외국학생들 중 가장 많은 수가 바로 한국 유학생이라는데 과연 이러한 현실이 한국사회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까. 또한 이러한 중국유학의 파도가 수많은 유학생들의 ‘Chinese dream’을 이루어 줄 수 있을 까.&lt;/P&gt;
&lt;P&gt;&amp;nbsp;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원하는 것은 다름아닌 ‘뛰어난 인재’다. 뛰어난 인재는 학습능력이 좋아야 하며 이는 단순히 아이큐만을 뜻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039;대입&#039;이라는 관문을 통해서 어느 정도 검증과 필터 링이 실시 되지만—이로 인해 학력중시풍조가 생겨나는 것이며, 이는 어느 정도 사회에 필요한 요소이므로 학벌’지상’주의와는 차별을 둘 필요가 있다--, 문제는 &#039;수능&#039; 하나만으로는 사람을 가려내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수능시험은 매년 문제 난이도와 범위의 변화가 커 그 성질상 유동성이 크고 모든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치기 때문에 핵심적으로 사람을 분별하기에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존재한다. 따라서 사회나 기업의 입장에서 보자면, 대학 간판 하나만으로는 인재를 감별할 수 없으니 이 사람이 진짜 &#039;쓸만한&#039; 인재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039;또 다른 검증&#039;이 필요하게 되는 셈이다. 그것이 바로 &#039;외국어(중국유학생의 경우 중국어)&#039;다.&lt;br /&gt;&amp;nbsp; 언어는 지능과 큰 상관관계가 없으며, 언어장애가 없는 한 평범한 사람 누구나 구사할 수 있다. 꼴등이 공부는 못 할 수 있어도 말을 못하지는 않지 않는 가. 즉, ‘모두가 할 수 있다’는 비교적 &#039;평등한 수학조건&#039;을 지닌 외국어야말로 자원 없고 땅덩어리 좁은 대한민국이 인재를 가려낼 수 있는 좋은 &#039;검증도구&#039;인 셈이다.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외국어를 잘하면 &#039;이 사람 열심히 공부했구나&#039;라고 생각하는 풍조가 사회 전반적으로 깔려 있다는 것이다. 외국어는 자신 스스로가 별도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분야니까. 영어는 미국의존도가 높은 현실을 반영한 것뿐이고, 최근에는 중국이 각광 받는다고 해서 중국어가 유행처럼 빠르게 퍼지는 현상은 특정언어에 대한 수요가 아니라 &#039;외국어&#039;에 대한 수요임을 말해주는 좋은 예다.&lt;/P&gt;
&lt;P&gt;&amp;nbsp; 이러한 외국어에 대한 갖가지 수요들이 결합해 ‘외국어인증시험(TOEIC이나 HSK 등)’에 대한 수요를 부가적으로 파생시킨다. 막연히 ‘중국어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말하기에는 그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HSK시험과 같이 공인된 ‘검증도구’가 또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인증시험의 결과는 곧 그 사람의 객관적인 수준을 어느 정도 알려주기에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유학생의 경우 ‘필연적으로’ 인증시험에 매진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토익대란과 같은 사례가 보여주듯이, ‘시험성적은 높지만 실제 언어구사능력은 떨어지는’ 시험의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인증시험에 대한 신뢰도가 의심 받기 시작했다. 지금 이순간에도 ‘외국어를 잘하는 뛰어난 인재’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험 점수=언어실력’이라는 공식이 언제나 절대적으로 성립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단순히 시험에만 목 매달 것이 아니라, 이제는 ‘진짜 외국어’에 눈을 떠야만 하는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lt;/P&gt;
&lt;P&gt;유학의 핵심은 ‘외국어’라는 의견에는 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 ‘외국어’의 핵심은 대한민국을 버리고 그 나라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으로서 외국을 이해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다시 한국에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외국어인증시험이 유학의 ‘전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한 명제가 참이면 그 명제의 ‘역’은 반드시 옳다고만 할 수는 없다. 중국어를 잘하면 HSK성적이 높을 테지만, HSK 성적이 좋다고 해서 꼭 중국어를 잘한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는 말이다. 이러한 필자의 견해가 현재 HSK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다소 실망을 안겨다 줄지 모르지만, 그래도 중국어 하나만 믿고 있다가 ‘쪽박 차는 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꿈(dream)이라고 하는 이상(理想)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꿈이 위대한 ‘이상’이 아닌 막연한 바람이 깃든 헛된 ‘환상(幻想)’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일이다. &lt;br /&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Amg5KFxJi.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375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토익시험의 경우, 응시생 수가 꾸준히 증가해오다 지난해(2008년) 처음으로 200만을 돌파했다(문화일보 2월 19일자 보도). 지금은 가격이 39,000원으로 인상되었지만 37,000이라는 변동 전 가격으로 얼추 계산해보아도 “37,000원 * 200만 = 740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중국에도 HSK 응시생 수가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지만 한 해 수십 만 명은 족히 될 것이다. 어쩌면 그것보다 훨씬 많을지도 모른다—HSK는 중국 현지에서 전체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동시에, 한국에서도 시행되기 때문에 정확한 한국인 응시생수의 통계는 내기 어렵다-. 이러한 공인된 어학인증시험의 경우 출제위원회 혹은 단체(기업)에 상당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문제를 사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국가적으로 봐도 큰 지출(때에 따라서는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일년에 한가지 상품으로 수백억의 매출을 내는 사업은 정말로 ‘대박’인 사업이다. 뿐만 아니라, 외국어의 경우 수요가 지속적이고 외국어 잘하는 인재를 원하는 사회분위기에 따라 더 강해질 수도 있어서 그야말로 ‘앉아서 돈 버는’ 장사가 될 수도 있다. 시험공부 열심히 한다고 손가락질 해서는 안되겠지만, ‘남 좋은 일’에 소중한 열정도 모자라 ‘돈’을 퍼주는 일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lt;/P&gt;
&lt;P&gt;필자는 결코 HSK11급이나 외국어인증시험을 깎아 내리려고 하는 의도는 결코 없다. 필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히 시험성적만을 중시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혹은 기업들이 원하는 ‘뛰어난 인재’가 갖춰야 할 외국어 실력이라는 것은 결코 시험점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제아무리 외국어 실력이 뛰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을 한국이라는 홈그라운드에 제대로 펼쳐 보일 수 없다면, 그는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겠다. 속된말로 ‘뉴욕에서는 거지도 영어한다’고 하지 않는 가. 그러니 시험점수에 못지않은 실질적이고 우수한 외국어실력 및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뒷받침 되어야 비로소 유학생들이 꿈꾸는 ‘미래’라고 하는 꿈의 열매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amp;nbsp;글_ 한국사람™&lt;/P&gt;
&lt;P align=right&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U1brF1H7m.jpg&quot; style=&quot;width:100px;height:42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15125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HSK</category>
      <category>영어</category>
      <category>외국어</category>
      <category>유학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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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국어</category>
      <category>한국사회</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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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09:06:32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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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대, 중국 증권투자동아리 PE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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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희는 북경대학교 증권투자연구동아리 P.E.I.N.입니다.&lt;br /&gt;&lt;br /&gt;이름만 들어보면 정말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만 하는 인터넷 폐인이나, 주식시장의 작은 변동에도 안절부절하는 주식폐인을 연상할 수도 있겠는데요, 저희 P.E.I.N.은 ‘Peking University Economics Investment Nest’로 의 약자로 ‘경제학적 투자’를 원칙으로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국정식명칭은 ‘佩人’으로 ‘감탄하다’,’탄복하다’의 뜻을 가진‘佩服’의 의미를 가져와 다른 사람들이 저희의 활동에 감탄하고 탄복하게 한다는 저희의 희망을 함축한 이름입니다.&amp;nbsp;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Q182nVgM5.jpeg&quot; style=&quot;width:252px;height:109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저희가 이 투자연구동아리는 창단하게 된 동기는 ‘작은 것에서 부터의 시작’ 이였습니다.&lt;br /&gt;&lt;br /&gt;2006년 봄, 학과수업이 끝난 뒤, 몇몇 사람들끼리 카페에 모여서 이리저리 이야기 하다 주식과 중국투자라는 화제가 나오게 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열띤 토론에 토론을 거듭한 끝에 ‘아, 우리가 직접 중국에 대해서 알아가고 투자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의 합의점 찾아, 곧바로 실행에 옮겨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활동을 하면서 ‘왜 하필 중국?’ 이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현재 세계 경제관련 3대 변수 중 하나가 ‘중국의 긴축정책’이라고 할만 큼, 중국의 경제시장이 세계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고, 얼마 전 발표된 중국GDP성장률이 올해에도 역시 10%대를 상회할 것이라는 보도와 함께 중국경제에 대한 사람들의 핑크 빛 기대를 점점 더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작년 2008년 북경올림픽 개최 및 2010년 상해엑스포 개최 또한 그 파급효과가 대단할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죠! 이렇듯 과거 금융 중심지가 런던에서 뉴욕으로 이동하였듯이, 미래 어느 순간, 중국의 상해, 심천 등의 주식시장 역시 선진증권, 금융 시장의 중심지가 되어있을 것이라는 판단과 함께, 그 큰 걸음의 선봉에 서고 싶은 욕심으로 중국주식시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현재 저희P.E.I.N.은 북경대학교에 재학중인 22명의 한국유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년간 주식 및 투자 관련 지식습득과 함께 자격증 관련 학습, 실전투자 역시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전’에 모두 충실한 동아리가 되고자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지금 역시, 중국주식을 중심으로 실전투자 및 분석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번 이벤트분석과 산업분석, 기업분석을 통해 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에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중국뿐 아니라 한국, 더 나아가 전세계 전반에 걸친 경제관련 지식습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글_ PEIN&lt;br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2319/attach/XcYP4zD2PX.jpeg&quot; style=&quot;width:276px;height:105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14213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PE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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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북경대학교</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증권</category>
      <author>bangw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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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9:17:57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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