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3.24 第一财经日报 B3
人民币贬值预期快速衰减
记者 肖妍姑
작성 최선혜

일주일
동안 역외NDF시장1에서 인민폐가 절하할 것이라는 예측이 생각보다 빨리 사라졌다. 지난주 FRB가
국채매입을 발표하자 달러가 근 25년 만에 최대폭으로 절하했다.
중국은 그와 관계없이 달러와 일정한 환율수준을 유지했으나 역외선물환시장(NDF시장)에서 국내 현물시장2으로 회귀하는 과정에 있다. NDF시장에서 달러 대 인민폐의 가격이 예상보다 빨리 하락해 1년 만기의 달러 대 인민폐 NDF의 가격은 6.84원까지 하락했고, 한달, 3개월 만기인 NDF의 가격은 외화 현물시장과 동일한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중국은행 외환분석가 왕레이(王磊)는 “NDF의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지만 우리가 예상한 것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빠른 변화로 인해 인민폐가 절상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 전했다. NDF의 가격이 변화하는 도중 달러 대 인민폐의 가격이 현물시장의 환율보다 떨어질 수는 있으나 아직 인민폐가 절상할 만한 조건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이다.
중신은행(中信银行)의 외환분석가 양셩쿤(杨胜琨)은 현재 인민폐를 평가 절상3한다면 중국 무역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국제시장에서 달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인민폐 대 달러 환율을 현 상태로만 유지하더라도 다른 화폐에 대해서도 이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유로화가 달러에 대해 절상할 경우 인민폐에 대해서도 절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역수지에 어느 정도 이바지 할 것이라는 의미에서다.
왕레이는 인민폐가 절하할 것이라는 예측이 올 하반기에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